DJI가 라이다(LiDAR)와 밀리미터파 레이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한 산업용 드론 '매트리스5T'를 6일 출시했다.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장애물을 감지하고 시설물 점검과 긴급 대응 등 산업 현장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DJI의 소형 산업용 드론 플래그십 모델이다. 라이다는 야간에도 최대 32m 떨어진 전선 등 가느다란 장애물을 감지한다. 밀리미터파 레이더는 안개와 비, 먼지로 시야가 제한되는 환경
2026-11-06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