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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만사]공공기관 기능개혁, 발표 다음날 이례적 '사후 홍보전'

    ○…공공기관 기능개혁, 발표 다음날 이례적 '사후 홍보전'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청와대에서 홍보를 강화하라는 주문이 내려온 것으로 전해져. 이에 재정경제부는 출입기자단에 기능개혁 방안을 추가 설명하기 위한 사후 백브리핑을 진행. 통상 정책 발표 이후 별도 백브리핑을 다시 잡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정책 내용 보완보다는 발표 이후 홍보를 강화하라는 주문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으로 풀이. 일각에서는 전날 이미 발표한

    2026-09-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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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중심대학·AX대학원 출범…초지능 시대 맞춤형 교육 시동

    인공지능(AI) 시대 맞춤형 대학 교육 전환을 위한 AI중심대학이 본격 가동된다. 산업별 AI전환(AX)을 주도할 융합 인재양성 차원에서 'AX대학원'도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교육 전반의 AX, 산업 현장과 연계한 초지능(ASI) 시대 맞춤형 고급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AI 중심대학과 AX대학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연간 990억원 예산을 투입, 학·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AI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과

    2026-09-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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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개발자 조직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9월 출범

    정부 내 대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공공 AX(AI 전환)을 전담할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이 9월 출범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민간의 혁신성과 공공의 책임성을 결합한 문제 해결형 조직으로 정부 내 스타트업처럼 운영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30일 국무총리훈령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 발령되며 조직 신설 법적 근거는 확보했

    2026-08-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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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 영재학교 없는 7개 시·도에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추진

    정부가 영재학교가 없는 지역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과학기술원 부설 과학영재학교를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강원·경남·경북·울산·전북·제주·충남 등 7개 시·도를 대상으로 기존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하는 공모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전국 8개 과학영재학교 가운데 과학기술원 부설 학교는 한국과학영재학교(KAIST 부설), 광주과학고(GIST 부설), 대구과학고(DGIST 부설) 등 3곳이다. 나머지 7개 시·도에는 영재학교

    2026-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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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수요'·KT '이음'·카카오 '편리'…모두의 AI 개발 시동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이 시작됐다. SK텔레콤·KT·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은 각각 수요·편리·이음을 핵심 가치로, 외산과 차별화된 널리 선택 받을 수 있는 AI 챗봇과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과 확산을 예고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중심 모두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설치 없이 가장 편리한 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결정이다. 4900만이 사용하는 카톡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

    2026-09-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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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MOU...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인사말

    디지털 취약계층 AI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신한금융그룹 간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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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 성공방정식 '외산과 차별화'…SKT·KT·카카오 출격

    국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성공 전략으로 오픈AI·앤트로픽 등 외산 서비스와 차별화, 민·관 협력이 제시됐다. SK텔레콤, KT, 카카오 등 3개 컨소시엄 주관기업은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자 간담회에서 국민 수요에 기반한 AI 챗봇과 에이전트 서비스로 외산 효용성을 넘어서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카카

    2026-09-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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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MOU

    디지털 취약계층 AI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신한금융그룹 간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6-08-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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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해사고 낸 통신사, 정부가 매년 이용자 보호 체계 평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를 겪은 기업의 이용자 보호업무 체계를 상시 평가하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사고 이후 조사와 제재에 집중됐던 침해사고 규제에 정부의 사전 규제가 더해지는 구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미 전반적인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수행하는 상황에서 중복 규제 우려도 제기된다. 31일 과기정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령안은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를 거쳐 10월 1일 시행된

    2026-08-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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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개발자 조직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신설…서비스 신속 개발 기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정부조직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이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설되는 추진단에서 서비스 개발을 담당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난 7월 30일 발령·시행된 국무총리훈령 제948호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근거해 과기정통부 산하에 설치된다. 대국민 서비스 수요에 AI 기술을 활용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2026-08-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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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보안책임 확 키운다…정보통신망법 10월 1일 시행

    기업의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지위가 임원으로 격상되고 반복적인 침해사고를 일으킨 기업에는 관련 매출액의 최대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대형 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강화인증도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과 대응, 제재를 강화한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과 시행령을 10월 1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이은 대형

    2026-09-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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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NPU업계 “개방형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해야”

    정부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국산 AI반도체(NPU) 시장 확산을 위해 산업계와 머리를 맞댔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AI 인프라 구조에서 벗어나 개방형 AI 컴퓨팅 생태계 전환이 중요하다는 공동의 목소리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국내 AI 반도체 기업과 함께 '개방형 AI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

    2026-08-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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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저궤도위성 범부처 추진단 구성 착수…위성통신 컨트롤타워

    정부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전담할 범부처 전담 기구 구성에 착수한다. 독자 위성통신망 구축 전략 실행에 힘을 싣기 위한 '콘트롤타워'가 정부 정식 직제로 구축된다. 3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내달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추진단(가칭)' 구성을 위한 첫 민관 합동 회의가 열린다. 정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의에서는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계획과 이를 실행할 전담 조직 출범 구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3일 대통령 주재

    2026-07-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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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활성계정 2206만개 유출…내부 기술자산도 털렸다

    티빙(TVING)의 개인정보 침해사고로 이용자 계정 3954만개(중복 포함)와 소스코드가 포함된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침해사고 신고 의무를 지연한 티빙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과 구성한 민관합동조사단의 티빙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유출된 이용자 계정은 활성 계정 2206만개, 휴면·탈퇴 등 비활성 계정 1737만개

    2026-09-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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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MOU

    디지털 취약계층 AI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신한금융그룹 간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렸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성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관,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배 부총리, 진 회장, 박현주 신한금융지주 소비자보호부문장, 임현정 신한금융지주 소비자보호팀장.

    2026-08-0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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