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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3, AI인재 해법 모색…5년간 100만명 AI 직업훈련 정책 공유

    한·중·일과 아세안 11개국이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양성 해법 모색에 나섰다. 정부는 향후 5년간 100만명 이상에게 AI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정책을 공유했다. 고용노동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세계은행과 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제14차 아세안+3 인적자원개발(HRD)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포럼에는 각국 인적자원개발 담당 공무원과 국제기구·연구기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올

    2026-11-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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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부 세계은행 부총재 “한국 AI, 개도국 시장 진출 기회…삼성·네이버 논의 중”

    김상부 세계은행(WB) 디지털전환 담당 부총재가 한국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전환 경험이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의료·농업 등 산업별로 활용할 수 있는 '스몰 AI' 기술이 개도국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기업에도 새로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부총재는 전자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개도국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문이 열리고 있다”

    2026-10-2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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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AI 부작용 고려해야”…WB “앞으로도 韓과 협력 희망”

    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AI(인공지능) 디지털 서밋을 계기로 방한한 아제이 방가(Ajay Banga) 세계은행 총재를 만나 AI 시대의 성장과 양극화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AI 발전에 따른 국내·국가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국제 공조를 강조했고 방가 총재는 AI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 확대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AI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강화 의사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방가 총재를 접견했다. 이날

    2026-10-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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