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카카오헬스케어, 루닛 등 국내 대표 병원·헬스케어 기업이 K펨테크 세계화를 위한 동맹을 결성한다. 급성장하는 펨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고민하는 동시에 저출산이라는 국가 과제를 해소하는 아이디어 도출이 목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국내 병원·기
2025-12-15 14:46
차병원, 카카오헬스케어, 루닛 등 국내 대표 병원·헬스케어 기업이 K펨테크 세계화를 위한 동맹을 결성한다. 급성장하는 펨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고민하는 동시에 저출산이라는 국가 과제를 해소하는 아이디어 도출이 목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국내 병원·기
GC(녹십자홀딩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먼스케이프와 베트남 산부인과 진단검사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베트남에서 산부인과 진단검사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휴먼스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