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천장크레인 작업 현장의 사각지대를 인공지능(AI)으로 실시간 감시해 중대재해를 막는 로봇 개발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산업용 로봇·엣지 AI 솔루션 전문기업 위드로봇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천장크레인 중대재해 예방 AI 위험감지 로봇 개발' 연구개발(R&D) 과제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발전소 내부의 구조적 한계에서 출발했다. 발전소 안은 복잡한 설비와 적재물이 들어차 있어 크레인 조작자와 작업자의 시
2026-10-26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