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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스톤, IT 통합관제 솔루션 '온튠' 조달청 등록

    팀스톤은 IT 인프라 모니터링 및 옵저버빌리티 플랫폼 '온튠(onTune)'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공공기관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서 온튠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팀스톤은 민간시장에서 축적한 IT 인프라 모니터링 기술과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튠은 유닉스·리눅스·윈도 기반의 이기종 서버 환경에서 성능 데이터를 초 단위로 수집·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서버뿐 아니라 쿠버

    2026-10-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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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사각지대…외부 설문·API 보안 허점”

    다수의 공공기관이 보안 인증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외부 도구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공부문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도 정보 유출이 우려됐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간업체 자료를 인용해 조사 대상 공공기관 189곳 중 184곳에서 보안 미인증 외부 도구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구글폼이나 네이버폼 등

    2026-10-1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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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10곳 중 8곳, 동의 없이 개인정보 수집”

    공공기관이 온라인 설문조사에 외부 플랫폼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수집 동의 절차는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플랫폼을 이용할 때 개인정보 수집 근거와 위탁·국외이전 여부, 설문 종료 후 데이터 파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보윤 개인정보보호진흥원 고문변호사는 최근 진행된 '2026 개인정보보호 실무 웨비나'를 통해 “자체 설문을 실시한 공공기관의 대다수가 구글 폼과 같은 외부 플랫폼을

    2026-10-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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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공공기관과 지역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울산 본사에서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동서발전을 비롯해 한국석유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에너지공단·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울산 지역 공공기관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를

    2026-09-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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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고용 기준 '34세 이하'로 통일…29세로 남은 법 기준 없앤다

    정부가 청년고용 정책의 연령 기준을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일원화한다. 그동안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상 일반적인 청년 기준은 15~29세인 반면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에서는 예외적으로 34세까지 인정해온 연령 기준을 법률에서 15~34세로 통일한다. 정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 법률과 시행령은 오는 18일부터 시행된다. 현행 청년고용법 시행령은 청년을 원

    2026-09-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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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AI 전문 공무원 2만명 육성…6000명 동시 접속 AI 실험실도 구축

    정부가 2030년까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전문 행정인력 2만명을 육성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최대 6000명이 접속 가능한 'AI 정무 실험실'을 구축한다. 정부는 8일 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AI를 활용한 공공부문 행정 혁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장형 정부 혁신' 방안 보고에서 오는 2030년까지 공공 부문 'AI 챔피언' 2만명을 양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장형 정부

    2026-09-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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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만사]공공기관 기능개혁, 발표 다음날 이례적 '사후 홍보전'

    ○…공공기관 기능개혁, 발표 다음날 이례적 '사후 홍보전'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청와대에서 홍보를 강화하라는 주문이 내려온 것으로 전해져. 이에 재정경제부는 출입기자단에 기능개혁 방안을 추가 설명하기 위한 사후 백브리핑을 진행. 통상 정책 발표 이후 별도 백브리핑을 다시 잡는 경우가 많지 않은 만큼, 정책 내용 보완보다는 발표 이후 홍보를 강화하라는 주문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으로 풀이. 일각에서는 전날 이미 발표한

    2026-09-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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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통폐합해 AI 분야 인력 재배치…“초기엔 오히려 사람 더 필요”

    정부가 109개 공공기관 통폐합을 인력·비용 감축 중심의 구조조정이 아닌, 인공지능(AI) 대전환과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 개혁' 성격으로 추진한다. 기관 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복 인력은 감축하지 않고 AI·신기술 등 새로운 정책 수요에 재배치한다. AI 도입 초기에는 관련 인프라 구축과 업무 전환에 오히려 추가 인력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게 정부 판단이다. 재정경제부는 4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 방안과 관련해 “기존 개혁은 자구노

    2026-09-0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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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개혁 로드맵]전력 이어 에너지·항만 '메가 공기업' 탄생

    정부가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을 과감히 솎아내고, 쪼개진 역량을 하나로 뭉쳐 '체급'을 키우는 대전환에 돌입했다. 과거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를 합쳐 거대 조직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출범시켰듯, 전력과 에너지, 항만 분야에서도 파편화된 기관을 하나로 묶은 '메가 공기업'이 속속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DIET 2026'에는 전체 공공기관의 약 20%에 해당하는 109곳을 정비하는 기능개혁 세부 로드맵이

    2026-09-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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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개혁 로드맵]2차 공공기관 이전 '5대 원칙'…수도권 잔류 줄이고 혁신도시 집적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고 지역별 '나눠먹기식' 배분을 지양한다. 기능적으로 연관된 기관은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데 모아 지역 성장거점으로 키운다. 올해 4분기 이전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선도 이전에 착수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2차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수도권 잔류 최소화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

    2026-09-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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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항만 공공기관 통폐합…법무·성평등부도 세종 이전

    정부가 발전공기업에 이어 가스공사와 석유공사도 통폐합한다. 지역별 항만공사도 하나로 합친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시작으로 수도권에 남은 350개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공공부문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 109개의 공공기관을 전략적

    2026-09-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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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관제탑 공항 밖으로 못 옮겨”… 무보 노조, 금감원·예보 이전 저지 '연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지방 이전 반대 투쟁에 연대 의사를 밝히며, 인프라 사수를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무보 노동조합에 따르면, 박홍철 무보 노조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금감원·예보 노조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연대사를 낭독하며 지방 이전 검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박 위원장은 금감원과 예보를 '국가 금융 안정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 “비행

    2026-08-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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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금융에 이어 산업 분야 공공기관 노동조합까지 연쇄 반대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산업·수출 지원 생태계 훼손에 따른 국가 경쟁력 저하가 불가피한데다, 정주 여건을 무시한 강제 이전에 따른 직원 고용 불안과 혼란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다. 23일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노조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오는 26일 '5극 3특' 체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성장엔진 청사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2026-08-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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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지방 이전 효과, '반경 10㎞' 맴돌았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혁신도시 반경 10㎞ 이내 상권을 살리는 데만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역에 '나눠먹기식'으로 이전되면서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성장동력 확보라는 목표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연구원(KIET)은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파급효과와 혁신도시 거점화 방향' 보고서를 9일 발표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자원을 집중하는 중장기적 거점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된

    2026-08-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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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가명정보 제공 지원 강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기관의 가명정보 제공 지원 강화에 적극 나선다. 우리나라 공공부문은 개인정보를 높은 수준으로 축적·관리해 왔음에도 여건이 여의치 않아 가명정보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기 때문이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19일과 21일 공공기관 대상으로 세종과 서울에서

    2025-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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