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사업 대가체계 개선 TF'를 가동하며 AI 확산의 제도적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그동안 민간 영역에 머물렀던 대가산정 논의를 정부가 직접 총괄하며 전면에 나섰다는 점 자체만으로도 시장에서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인다. 정부는 최근 글로벌 표준 단체 등에서 논의되는 '비규모 산정 방식'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론을 국내 실정에 맞게 대입하는 시뮬레이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 변화에
2026-06-01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