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18일 서울강남우체국을 방문해 우편물 배달 중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시민을 구하고 교통정리까지 도운 유상범 집배원의 선행을 칭찬하고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인환 본부장은 “위험했던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유상범 집배
2026-03-19 09:41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18일 서울강남우체국을 방문해 우편물 배달 중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시민을 구하고 교통정리까지 도운 유상범 집배원의 선행을 칭찬하고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인환 본부장은 “위험했던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유상범 집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