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속 타소가레관을 돌아다니다 캐릭터 이름을 불렀다. 잠시 뒤 소녀 캐릭터 '메이츠'가 반응하며 가까이 다가왔다. 전투에서는 턴제 특유의 고민하는 재미에 실시간 움직임이 더해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 베일을 벗은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차기작 '파레이돌리아'다. 파레이돌리아는 현실과 닮았지만 어딘가 낯선 이세계 도시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부흥센터장이자 '타소가레관' 관리인이 돼 특별한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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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넥슨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 “돌아가고 싶은 이세계”2026-09-17 15:10 -
넥슨게임즈, 영케어러 지원 '위드영 프로젝트' 2기... 1억원 기부넥슨게임즈(225570)가 가족 돌봄 부담을 짊어진 아동·청소년·청년을 지원하는 '위드영 프로젝트' 2기에 나선다. 넥슨게임즈는 넥슨재단과 함께 영케어러 지원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케어러는 장애나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아동·청소년·청년을 뜻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9월 넥슨재단, 초록우산과 함께 1기 사업을 시작하며 1억원을 기부
2026-08-21 10:56 -
“AI는 후보를 보여줄 뿐, 선택은 사람 몫”... 김용하 넥슨게임즈 본부장이 말한 개발자의 '안목'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게임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개발자의 '안목'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AI가 수많은 선택지를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선택하고 발전시킬지를 결정하는 개발자의 취향과 판단력이 중요해진다는 진단이다. 김용하 넥슨게임즈(225570) IO본부장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부대행사 '2026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 키
2026-08-14 17:25 -
'블루 아카이브'가 만든 선한 영향력... 헌혈부터 기부 러닝까지 사회공헌 확대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헌혈 캠페인과 기부 러닝 등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블루 아카이브'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기부 러닝 행사와 헌혈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며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블루 아카이브' 1차 헌혈 캠페인은 전국 89
2026-07-31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