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 PC 런처에 악성코드가 유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게임 실행 과정에서 불러오는 공식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파일이 변조돼 일부 이용자 PC에서 원격제어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같은 레벨 인피니트 계열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른 게임의 영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4일 깃허브에 공개된 최신 보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니케 PC 런처가 불러오는 레벨 인피니트
2026-11-04 1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