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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브' 다음은 반쵸·고질라... 민트로켓 “레퍼런스 없는 게임 다시 만든다”

    '데이브 더 다이버'로 1000만장을 만든 민트로켓은 차기작에서 기존 성공 공식을 그대로 답습할 생각이 없다. '반쵸 더 셰프'와 고질라 신작을 앞세워 콘솔과 모바일에서 서로 다른 방식의 게임을 만들고, 개발 과정에는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되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책임지는 원칙을 세웠다. 우찬희 기획 리드는 민트로켓의 강점을 “레퍼런스가 없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데이브 역시 바다 탐험과 초밥집 경영을 결합한 선례가 거의

    2026-10-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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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 “한국 게임 하면 민트로켓' 듣고 싶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처음 목표는 50만장이었습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다음 기회를 얻는 게 목표였죠. 그런데 3년여 만에 1000만장까지 왔습니다. 5년, 10년 뒤에는 '한국 하면 민트로켓이 있잖아'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가 바라보는 '데이브 더 다이버' 1000만장 돌파는 하나의 기록을 넘어 다음 도전을 위한 출발점에 가깝다. 개발 초기에는 손익분기점을 넘겨 다음 게임을 만들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였

    2026-10-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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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 1000만장 돌파...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

    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가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장을 돌파했다.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는 처음이다. 출시 3년이 지난 이후에도 플랫폼 확장과 추가 콘텐츠를 바탕으로 판매량을 늘리며 장기 흥행 지식재산(IP)으로 자리 잡았다. 민트로켓은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00만장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낮에는 바다를 탐험하며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재료로

    2026-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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