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이 714만건의 신약개발 특화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모델 개발과 실증을 마쳤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 결과 예측까지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연구개발(R&D) 효율화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약 10개월간의 개발과 실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SK바이오팜을 비롯해 루닛, 트릴리온랩스, 아이젠사이언스, 카카오헬스케어 등이
2026-11-06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