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포올은 인공지능(AI) 기반 수어 번역 기술을 활용해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기업이다. 제품 설명서, 재난 안내 방송 등 문자·음성으로 표현된 정보를 수어로 번역한 뒤 이를 아바타 수어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같은 서비스 구현을 위해 이큐포올은 창업 초기부
2025-01-12 17:00
이큐포올은 인공지능(AI) 기반 수어 번역 기술을 활용해 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기업이다. 제품 설명서, 재난 안내 방송 등 문자·음성으로 표현된 정보를 수어로 번역한 뒤 이를 아바타 수어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같은 서비스 구현을 위해 이큐포올은 창업 초기부
인공지능 전환(AX)은 뛰어난 인공지능(AI) 모델을 도입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AI 모델 구동 비용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실제 사용 환경에 맞도록 최적화해야 한다. 문제는 모든 기업이 AI 경량화·최적화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를 고용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규
수익화가 고민인 인공지능(AI) 기업 사이에 4배 매출 성장을 기대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올해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업스테이지의 지난해 매출은 46억원이다.
마음AI는 '언어', '청각', '시각'에 특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임바디드 AI(Embodied AI)'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임바디드 AI는 AI와 디바이스, 로봇 등 하드웨어(HW)를 결합한 것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차, 로봇팔 등이 해당한다. 마음A
라온피플은 2010년에 설립된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솔루션 제공사다. AI 머신비전 솔루션을 제조·품질 검사 등 산업에 적용한 뒤, 교통 상황, 인구 밀집도 등을 파악하는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왔다. 이 솔루션은 AI 기술을 적용해 영상을 시계열로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