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이 24시간 스스로 실험·학습하는 '인공지능(AI) 자율 실험실'을 구축하고, 제조 현장 전체를 지능형으로 운영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 소프트웨어와 거대언어모델(LLM) 중심인 기존 AI를 넘어 로봇과 자동화 장비 등 물리적 실체와 연결되는 하드웨어 융합형 AI로 산업 현장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연구원장은 14일 'LG AI 토크 콘서트 2026'에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마
2026-09-14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