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스스로 학습할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3일 당부했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부분 학생들이 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2025-04-03 09:57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스스로 학습할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3일 당부했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부분 학생들이 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부는 최근 예산 부족으로 운영 차질을 빚은 외상학 전문의 수련센터에 예산을 투입, 지원 대상을 기존 5개소에서 17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비급여·손실보험 개편 등을 골자로 한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도 조만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정부서
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열클리닉을 20개소 확대하는 등 비상상황 대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정부가 필수의료를 유지하기 위한 특별수당을 신설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위한 시범사업도 본격화한다. 또 의료계에 갈등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협의체 참여와 의사 인력수급추계위원회 전문가 위원 추천을 적극 요청했다. 일부 의사단체가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