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홍콩 ELS 사태 첫 제재심에서 '사후복구' 노력을 감안해달라고 강조했다. 2조원대 과징금이 부과되면 자본비율 관리 등에서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연초까지 과징금 규모를 줄이기 위한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18일 오후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
2025-12-18 15:50
은행권이 홍콩 ELS 사태 첫 제재심에서 '사후복구' 노력을 감안해달라고 강조했다. 2조원대 과징금이 부과되면 자본비율 관리 등에서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연초까지 과징금 규모를 줄이기 위한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18일 오후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