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의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이용한 병용요법이 연령과 관계없이 일관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 젊은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절제불가능 간세포암(uHCC)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3상 'CARES-310' 연령별 사후분석 결과를 3일부터 5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리는 국제간암협회 연례학술대회(ILCA 2026)에서 발표한다.
2026-09-01 1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