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을 연결하고 골목상권을 살릴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마포순환열차버스'가 오는 5월 1일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4월까지 시범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마포구청 누홈페이지'
2025-04-06 12:42
서울 마포구는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을 연결하고 골목상권을 살릴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마포순환열차버스'가 오는 5월 1일부터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 '마포순환열차버스'는 4월까지 시범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마포구청 누홈페이지'
서울 마포구의 '마포순환열차버스'가 25일 오후 2시 레드로드 R2에서 제막식과 시승식을 갖고 첫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마포구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을 연결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포구의 민선 8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