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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AI 건강상담실 운영…의사가 상담·AI가 보조

    강남구가 인공지능(AI)을 공공보건 분야에 접목한 'AI 건강상담실'을 5월부터 운영한다. 보건소장이 상담의 중심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고, AI가 분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민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건강상담실'은 전 삼성의료원장이자 '이건희 주치

    2025-04-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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