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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DX, 국산 NPU 기반 '비전 AI 플랫폼' 개발…전력 사용 줄인다

    포스코DX가 산업현장의 실시간 영상 분석에는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비전 AI 플랫폼'을 개발했다. 인공지능(AI) 모델 학습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을 활용한다.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현장에서 AI 추론을 수행해 보안·실시간성을 높이고 인프라 비용과 전력 사용량을 줄인다는 구상이다. 포스코DX는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산업현장 비정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산 AI 반도체의 대표격

    2026-08-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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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DX, '꿈을Green다' 프로젝트 운영…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원

    포스코DX는 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을 지원하는 '꿈을Green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꿈을Green다' 프로젝트는 포스코DX가 포스코그룹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활용해 포스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장애인이 유튜브 기획·촬영·편집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콘텐츠를 만들어 선

    2026-08-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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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DX '피지컬·에이전틱 AI'로 도약...AI 네이티브 컴퍼니 선언

    포스코DX가 산업현장과 사무실을 아우르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AI를 비즈니스의 본질로 삼아 전사적 디지털 혁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포스코DX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AI 네이티브 컴퍼니' 비전을 선포하고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DX는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의 핵심으로 사업현장에 적용하는 '피지컬 AI'와 사무업무를 대상으로 하는 '에이전틱 AI'를 양대축으로

    2026-07-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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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단상]제조업에서 AI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초거대 모델에 국가적 관심이 쏠려 있지만, 제조 현장에서도 이미 공간인지 기술을 활용해 단위 설비를 자율화하고, 거대언어모델(LLM)이 공정 설비 시스템의 감독 제어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등 생산성과 품질향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곧바로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

    2025-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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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DX, '제6회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DX가 '전국 청소년 인공지능(AI) 창의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미래 IT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전국 청소년 AI 창의 경진대회는 포스코DX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교육부가 후원한다. 올해는 'AI와 함께하는 인간 중심

    2025-05-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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