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서 차로 2시간을 달려 도착한 타이응우옌. 베트남 북부 교육 중심이자 삼성전자 생산법인 등 한국기업이 몰려 있는 산업도시다. 공장 지대를 벗어나면 한적한 소도시 분위기가 나는 이곳에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 소리로 거리가 떠들썩하다. 바텍과 자회사 이우소프트
2025-09-02 14:10
베트남 하노이에서 차로 2시간을 달려 도착한 타이응우옌. 베트남 북부 교육 중심이자 삼성전자 생산법인 등 한국기업이 몰려 있는 산업도시다. 공장 지대를 벗어나면 한적한 소도시 분위기가 나는 이곳에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 소리로 거리가 떠들썩하다. 바텍과 자회사 이우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