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3분기 주요 타이틀의 안정적 실적과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순항했다. 지난달 말 출시된 신작 '아크 레이더스'도 전세계 판매량 400만장, 동시 접속자 7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를 냈
2025-11-11 17:55
넥슨이 3분기 주요 타이틀의 안정적 실적과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순항했다. 지난달 말 출시된 신작 '아크 레이더스'도 전세계 판매량 400만장, 동시 접속자 7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를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