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23일(한국 시간)에 폐막했다. 기후위기의 긴급성을 고려해 이행을 가속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치랑(Mutirao) 결정문'을 채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을 맞아 열린 총
2025-11-23 23:48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23일(한국 시간)에 폐막했다. 기후위기의 긴급성을 고려해 이행을 가속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치랑(Mutirao) 결정문'을 채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을 맞아 열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