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
2026-01-12 16:30
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