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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삼성전자가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 '로봇 경험(RX)사업추진실'을 신설한 건 로봇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로봇 기술을 그룹내 제조 현장에서 검증하고, 산업용·기업용 등 B2B 시장으로 확장하고 궁극적으로 B2C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삼성전자의 로봇 확장 전략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RX사업추진실은 노태문 사장 직속으로 일원화된 로봇 컨트롤타워를 구축,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화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기존 삼성

    2026-07-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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