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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공, 핵심광물 재자원화 '맞손'…자립형 공급망 구축 속도

    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가 전기차·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산업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의 재자원화 산업을 키워 국내 자립형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2026년 핵심광물재자원화포럼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최보선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국장과 황영식 광해공단 사장을 비롯한 정부·공공기관 관계자, 재자원화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핵심광물 재

    2026-11-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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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해공단,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 획득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공공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광해공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 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NIA가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에 발급한다. 2024년 처음 도입돼 올해부터 공공부문으로 확대됐다. 광해공단은 지난 6월 'AI 윤리 헌장'

    2026-10-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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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찍으면 AI가 위험성평가…광해공단, 전국 광산으로 확대 보급

    현장 사진만으로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는 인공지능(AI) 안전관리 솔루션이 내년부터 전국 광산에 확대 보급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강원 원주시 본사에서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광산안전관리 솔루션' 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대성MDI 등 27개 광산에서 실무진 43명이 참석했다. 이번 솔루션은 광해공단이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공동 개발 중이다. 현장 사진을 촬영하면

    2026-10-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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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해공단, 개발도상국에 스마트마이닝 기술 전수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개발도상국에 스마트마이닝 기술을 전수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스마트마이닝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통해서다. 스마트 마이닝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추·발파·운반 등 채굴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하는 접근 방식이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스마트마이닝과 광산 디지털 전환 기술 △스마트마이닝 시스템 및 현장 적용 사례 △스마트마이닝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구현 및 실습 △한국의 광산

    2026-08-3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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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해광업공단-기술보증기금, 감사업무 고도화 '맞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감사업무 고도화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선다. 광해공단과 기보는 31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공기업과 기금운용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감사 인력을 교류하고 공동 및 교차 감사를 실시한다. 내부통제 운영과 데이터 기반 감사 등 전문성 구축에 협력하고, 인공지능(

    2026-08-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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