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중국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QC)와 협력해 국내 전기차 배터리·충전설비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KTL은 중국 상하이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CQC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설비 분야 시험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중 기술규제 및 시험인증 정보 교류 정례화 △강제규제정보의 신속한 국내 전파 △중국 수출기업 대상 맞춤형 전문 컨설팅 제공
2026-08-12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