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036570)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규모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에서 현지 이용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티저 아트북 등 준비한 주요 상품이 완판되며 정식 출시 전부터 팬덤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엔씨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코믹마켓 108'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믹마켓은 만화·애
2026-08-18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