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은 기존 여의도 파크원에서 성수동 신규 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사옥은 서울 성수동1가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2층에 위치한다. 아톤이 보유한 공간으로,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12층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한다. 성수동은 IT를 비롯해 패션, 문화콘텐츠 등 첨단 산업이 밀집한 지역이다. 아톤은 성수의 지역적·문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과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IT 인력이 밀집한
2026-09-01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