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15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존 터너스에게 경영권을 넘긴다. 터너스 신임 CEO는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 경쟁력 회복과 공급망 재편이라는 과제를 안고 새 체제를 시작한다. 쿡 전 CEO는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CEO로서 마지막 날을 맞아 애플 커뮤니티에 많은 사랑을 전한다”며 “내일부터 직함은 달라지지만 애플 커뮤니티를 향한 사랑은
2026-09-01 1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