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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홈쇼핑, 홍어무침·가자미 원산지 위반 의혹에 반박… “우리도 피해자, 현재 수사 중”

    공영홈쇼핑이 외국산 홍어무침과 가자미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정면 반박했다. 해당 제품을 제조·납품한 업체의 원산지 위반 여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일 뿐이며, 공영홈쇼핑 역시 제조업체에 속아 제품을 판매했을 가능성이 있는 '피해자 신분'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공영홈쇼핑은 9일 입장문을 내고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눈앞의 작은 수익을 위해 수입산 먹거리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할 이유가 없다”

    2026-09-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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