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공식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통합 LCC 예지정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통합 LCC 3개 항공사를 비롯해 아시아나항공 등 그룹사 정비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4월 개최한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의 예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그룹사에
2026-09-18 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