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고양 대곡과 의왕 오전·왕곡 일대에 2만3000여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이 들어선다. 2024년 11월 후보지 발표 이후 약 2년 만에 지구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단계로 넘어간다. 정부는 내년 말 지구계획을 승인하고 2029년 첫 주택사업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 경기 고양시 대장동 일원의 '고양대곡지식융합 공공주택지구'와 의왕시 오전·왕곡동 일원의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를 신규 지정한다고 21일 밝
2026-09-21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