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을 확보했다고 국회에 보고한 데 대해 여야 의원들은 투자 원금 회수와 사업성 등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며 지속적인 검증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22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로부터 한미전략투자법에 따른 대미투자 1호 관련 보고를 받았다.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의 추진 내용과 상업적 합리성 등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9-22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