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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카드 시차 출퇴근 최대 83.3% 환급…연말까지 연장

    출퇴근 혼잡시간을 피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를 최대 83.3% 돌려주는 '모두의카드'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연말까지 연장된다. 정부는 내년 예산안에도 관련 사업비를 반영해 혜택을 이어갈 방침이다. 반면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춘 '반값 모두의카드'는 예정대로 이달 종료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오는 12월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전 5시30분~6시30분·9~10시, 오후 4~5

    2026-09-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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