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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TPP 가입시 GDP 0.38%p↑…농림수산업 생산은 연 8500억 감소

    우리나라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하면 협정 발효 10년 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0.38%포인트(P)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면 농림수산업 생산은 협정 발효 후 15년간 연평균 약 8500억원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통상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산림청은 28일 관계 연구기관과 진행한 CPTPP 가입 관련 경제적 영향분석 잠정 결과를 공개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분석에

    2026-09-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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