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자만 따지면 5인 미만이지만 사업소득자를 합산하면 5인 이상이 되는 이른바 '5인 미만 위장 의심 사업장'이 지난해 15만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이후 8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음식·숙박업에서는 같은 기간 5배 넘게 늘었다. 2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소득신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자는 5인 미만이지만 사업소득자를 합산하면 5인 이상이 되는 사업체는 14
2026-10-25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