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전기요금 감면과 분할납부 등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에 앞장서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정부 포상을 받았다. 한전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위상을 높이고,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발굴해 포상한다. 이번 수상은 한전
2026-10-26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