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면서 이메일 시스템도 단순한 소통 수단에서 AI 기반 업무 인프라로 발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를 위해 메일에 축적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소프트웨어(SW)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AI와 연계해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윤석주 크리니티 BX사업부문 대표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K-오프소스 AX'에서 “메일은 다양한 등급의 데이터가 일상적으로
2026-10-28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