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KOGAS)가 28일 대구 지역 초교에 생태숲 조성을 위한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구 달산초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학교 내 유휴공간에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자생식물 1000본을 심어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교 안에 생태공간을 만들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게 하겠다는 취지다. 가스공
2026-10-28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