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한국 법인 초대 대표(지사장)로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를 낙점하고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20년 이상 수입차 세일즈와 마케팅을 진두지휘해 온 베테랑을 영입해 한국 전기차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한국 법인 '엑스펑모터스코리아'의 총괄 수장으로 이만식 전무를 내정하고 세부 인선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전무는 1992
2026-10-30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