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기업이 지역 협력사들과 함께 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선순환이 중요합니다” 대형 조선소에 기자재를 공급해 온 한라IMS가 이제는 지역 산업의 앵커기업으로 나선다. 정부의 5극3특 정책에 발맞춰 지역 협력사·대학·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1989년 부산에서 창업한 조선기자재 기업 한라IMS는 5극3특 동남권 성장엔진 '첨단 조선·해운'의 대표 앵커기업으로 꼽힌다. 선박용 계측기를 국산화한 데 이어 선박 탱크 안 액
2026-11-01 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