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소방용 드론을 활용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말 전염병과 화학물질 유출 등 말산업 특성을 반영한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달 28일 과천소방서와 함께 본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자회사, 협력업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본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가스폭발로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전력·통신 장애가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
2026-11-01 1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