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징후를 약 3분 만에 확인하는 헤드셋과 지진으로 발생한 건물 내부 균열을 감지하는 센서가 올해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제전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다이슨은 4일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의 최종 우승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세계 28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2300여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의료 부문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각각 우승작 1개를 선정했다. 수상팀에는 각각 3만파운드(약 5300만원) 상금을
2026-11-04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