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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25%만 내고 내 집 마련…고양창릉서 12월 첫 분양

    분양가의 25%만 내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을 20년에 걸쳐 취득하는 공공분양주택이 오는 12월 고양창릉에서 공급된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춰 청년층 등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다만 미취득 지분에 대한 임대료와 추가 지분 매입비용을 부담해야 해 장기적인 자금 계획이 필요하다. 국토교통부는 4일 지분적립형과 이익공유형Ⅱ를 포함한 '부담가능한 공공분양주택' 시행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8월 13일 발표한 도심 공급 신속화 방

    2026-1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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