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지적도 오류를 찾아내고 드론과 공간정보를 결합해 토지 관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공개된다. 생성형 AI와 머신러닝, 증강현실(AR) 등을 지적행정에 접목해 토지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를 개선하는 방안도 논의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오는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49회 지적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26 K-Geo Festa'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중앙·지방정부와
2026-11-04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