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이 제조업 등 상시근로자 20~49인 소규모 사업장에도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를 두도록 하는 방안에 뜻을 모았다. 이재명 정부 들어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내놓은 첫 사회적 합의다. 경사노위는 5일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제1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자의 활용을 위한 방안' 합의문을 채택했다. 산재 사망사고는 소규모 사업장에 몰려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2026-11-05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