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 대상에 임베디드 보안 기업 모빌위더스와 인공지능(AI) 의료 지급결제 플랫폼 기업 라젠카에이아이를 선정했다. 전국 432개 팀이 도전한 올해 대회에서는 AI·바이오·보안 등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9곳이 최종 입상했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는 서울 금천구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2026 제10회 G밸리 창업경진대회(G:ATEWAY 2026)' 데모데이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17년
2026-11-05 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