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백신 프로그램을 활용해 이용자 컴퓨터(PC)에 설치된 취약 소프트웨어(SW) 555만건에 대한 보안 조치를 지원했다. 내년에는 점검 대상 소프트웨어를 확대한다. KISA는 올해 8개월간 운영한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는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삭제하거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별도 프로
2026-11-06 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