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은 10월 '세계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인식의 달'을 기념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나의AAC 특수교육 현장 수업 자료집'을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나의AAC'는 NC문화재단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무료로 서비스해 온 AAC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자료집은 NC문화재단과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가 올해 1학기 공동 운영한 '나의AAC 특수교육 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물
2026-11-06 14:30
